Faeria/Monthly Cup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Abrakam에서 매달 등급전 종료 후 토요일에 주기적으로 개최하는 공식 페어리아 대회로, 약 3000달러의 상금이 걸려 있다.
매출이 나오나 궁금한 게임에서 어떻게 매달 상금을 걸고 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지 많은 유저들이 의문을 품고 있다
12월 9일에 열릴 대회를 마지막으로 공식 대회는 분기마다 열리는 페어리아 월드 서킷 (FWC)로 전환되었다.
12월 9일에 열릴 대회를 마지막으로 공식 대회는 분기마다 열리는 페어리아 월드 서킷 (FWC)로 전환되었다.
2. 출전자격 [편집]
초창기엔 하이랭커나 유명 유저를 초청하는 방식이었다.
8회 대회부터 시작된,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32명을 뽑는 형태가 아직까지 유지되는 중이다.
8회 대회부터 시작된,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32명을 뽑는 형태가 아직까지 유지되는 중이다.
- 직전 먼슬리 컵 Top 4
[1,2위는 대진표에 금색 보석, 3,4위는 자주색 보석으로 표시] - 팬투표를 통해 뽑힌 선수 2명
[대진표에 하트로 표시] - 한 달에 두 번 진행되는, 먼슬리 컵 예선 상위 입상자 (8+8=16명)
- 갓랭크 랭킹 Top 10 [1]
[대진표에 갓랭크 문양으로 표시]
현재 먼슬리 컵 예선전은 참가 자격에 제한이 없으므로,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다. 한국 시간으로 새벽 1시에 시작된다는 게 치명적인 문제일 뿐.
3. 이벤트 [편집]
대회 진행중에 중계방송을 일정 시간 이상 시청하면 에그를 받을 수 있다.
그 외에 일정 확률로 신화 상자, 1000골드, 판도라 코인 등도 얻을 수 있다.
해당 이벤트를 위해선 스팀 계정과 트위치 계정의 연동이 필요하며, 페어리아 허브의 마이 페이지 우하단에서 에그 타이머를 확인할 수 있다.
그 외에 일정 확률로 신화 상자, 1000골드, 판도라 코인 등도 얻을 수 있다.
해당 이벤트를 위해선 스팀 계정과 트위치 계정의 연동이 필요하며, 페어리아 허브의 마이 페이지 우하단에서 에그 타이머를 확인할 수 있다.
4. 역대 입상자 [편집]
9회차 대회까지는 "March Monthly Cup" 과 같이 월이 들어간 형식의 타이틀을 걸고 진행되었다가
10회차부터 해가 바뀌어 달이 돌아오는 것을 의식했는지 "Monthly Cup X" 으로 타이틀이 바뀌었다.
하단 표의 회차 옆 괄호는 대회 개최 시점을 표시한 것이 아닌 해당 월의 등급전이 종료된 후 진행되었다는 뜻.
10회차부터 해가 바뀌어 달이 돌아오는 것을 의식했는지 "Monthly Cup X" 으로 타이틀이 바뀌었다.
하단 표의 회차 옆 괄호는 대회 개최 시점을 표시한 것이 아닌 해당 월의 등급전이 종료된 후 진행되었다는 뜻.
대진표에 유저의 국가를 표시한 것은 5회 대회부터이다.
대부분 유럽 유저들이 상위권을 차지했으며, 특히 프랑스의 강세가 눈에 띈다.
대부분 유럽 유저들이 상위권을 차지했으며, 특히 프랑스의 강세가 눈에 띈다.
5. 한국인 진출자? [편집]
입상 기록이 있는 한국인은 Gravekper와 Donpork 뿐. 이 둘은 현재 페어리아 마이너 갤러리의 매니저와 부매니저를 맡고 있다.
15회 먼슬리 컵에는 역대 최다인 4명의 한국인[3] 이 진출해 기대를 모았지만 결국 입상자는 없었다. 그나마 ChaeHolic이 8강에 진출해 자존심을 세웠고, 그 과정에서 일본인 유저 2명을 연달아 격파하며 각시탈 메타라는 드립이 흥하기도 했다.
16회 먼슬리 컵에서 최초로 한국인 우승자가 나왔다. 대회 전에 "빨리 광탈하고 편하게 먼슬리봐야지"라고 한 말이 그대로 입상 플래그가 되어버렸다.
마지막 먼슬리컵인 17회 먼슬리 컵에는 15회에 진출했던 4명이 그대로 또다시 진출했지만 입상자는 없었고, 먼슬리컵은 더 이상의 한국인 입상자를 허용하지 않고 끝나버렸다.
15회 먼슬리 컵에는 역대 최다인 4명의 한국인[3] 이 진출해 기대를 모았지만 결국 입상자는 없었다. 그나마 ChaeHolic이 8강에 진출해 자존심을 세웠고, 그 과정에서 일본인 유저 2명을 연달아 격파하며 각시탈 메타라는 드립이 흥하기도 했다.
16회 먼슬리 컵에서 최초로 한국인 우승자가 나왔다. 대회 전에 "빨리 광탈하고 편하게 먼슬리봐야지"라고 한 말이 그대로 입상 플래그가 되어버렸다.
마지막 먼슬리컵인 17회 먼슬리 컵에는 15회에 진출했던 4명이 그대로 또다시 진출했지만 입상자는 없었고, 먼슬리컵은 더 이상의 한국인 입상자를 허용하지 않고 끝나버렸다.
6. 여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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